... <철학의 위안> 보에티우스 中 posted at 2025/11/05 15:27:21
“살을 에는 듯한 황량한 북풍이 들판을 할퀴고 지나갈 때, 회색 양탄자로 변해 버린 수풀에서 오랑캐 꽃을 찾으려는 너는 누구며, 포도가 너무 먹고 싶다고 봄에 포도나무를 꺾고자 하는 너는 누구냐.” - 보에티우스, <철학의 위안>, 박문재 옮김. posted at 2025/11/08 0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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