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섬&산> 거제의 가조도+산달도 0700 양재에서 출발, 거제 가조도로 이동. pic.x.com/NiNTFMAkU3

2025/12/21 거제 가조도+산달도 트레킹 pic.x.com/a63dh9x8zl

오늘 산달도에서 만난 순둥이 강아지,,, pic.x.com/1Xm9RxGVNc
2025/12/21 거제 산달도에서 만난, 바위와 한몸이된 동백나무. pic.x.com/5KqYK0aJ1G
오늘은 <섬&산> 거제의 가조도+산달도 0700 양재에서 출발, 거제 가조도로 이동. pic.x.com/NiNTFMAkU3

2025/12/21 거제 가조도+산달도 트레킹 pic.x.com/a63dh9x8zl

오늘 산달도에서 만난 순둥이 강아지,,, pic.x.com/1Xm9RxGVNc
2025/12/21 거제 산달도에서 만난, 바위와 한몸이된 동백나무. pic.x.com/5KqYK0aJ1G
완도 금당도 트레킹 pic.x.com/e1FSOZ6SFP 11:00:21
금당도 일주 트레킹 마치고 같이 한 친구가 힘들다하여 트레킹 마치는 지점에서 택시를 불렀는데, 섬에 있는 유일한 택시가 다른 콜을 받아서 못 온다 하여, 탈레탈레 걷다, 지나가는 트럭 얻어타고 금당면 사무소 근처 동네로 와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식당들이 모두 문을 닫았고 유일하게 문을 연 식당 겨우 찾아갔더니, 함께 온 산악회버스 일행들이 먼저 선점하여 식당에 밥이 없다하여 눈물을 머금고 나왔다. 시골애서는 밥 먹기 힘들다ㅠ.ㅠ
2025/12/06 금당도 트레킹 strava.app.link/81GcyqUrTYb pic.x.com/oXQk6HivNx
겨울 진달래꽃이 피었다네. 인릉산 산보길에... 14:25:02

2025/11/30 인릉산 산보: 느즈막히 일어나 오전에 집에서 쉬다가 13:00경 집을 나서 여의천을 지나 인릉산으로 올라 짧게 산보하고 16:00 서울공항에서 종료후 복귀. strava.app.link/rxx2CtRkIYb pic.x.com/x0mI6KBLCI

간만에 말을 몰아 팔당으로.. 아침 바람에 손발끝이 얼럴하다 09:48:38
에봉산을 오르고 있다. 독감으로 몸이 쇠해져 기력이 달리네. pic.x.com/eOluftJcCz 11:47:54
wj과 예봉산 임도길 타고 내려와 팔당에서 14:00경 늦은 점심겸 낮술하고 16:30경 헤어져 한강길을 따라 집으로... 날이 아침이나 아까 산에서 보다 포근해 진듯하다. 슬렁슬렁 달리는데, 어둠이 젖어드는 풍경과 바람이 포근한 느낌이다. 17:55:10
2025/11/29 예봉산 라이딩 strava.app.link/9jlLS6HHHYb pic.x.com/9YgHI0lGOL
서릿발과 얼음이 살짝 덮힌 산길. 독감여파로 몸이 쇠해져 기력이 달렸다. 10:30 하남스넥카에서 만나 운길산역 근처 돌미나리집쪽으로 올라 14:00 팔당역으로 복귀. 팔당역 근처에서 늦은 점심겸 낮술하고 16:30 집으로 복귀. 낮에는 손발끝이 시렸으나, 집에 돌아오는 저녁길은 포근하였다.
뭐라 썼는지 한번 읽어보자. 의지와 표상의로서의 세계. 쇼펜하우어 Die Welt als Wille und Vorstellung . Arthur Schopenhauer pic.x.com/9ZY7B55B1A 2025/10/22 08:03:45
“제우스의 천체도 인간의 죄를 적어 두기에는 그리 크지 않아, 그도 그것을 훓어보고 각자에게 벌을 내릴 수 없구나!” 2025/11/21 12:53:23
필연성과 우연이라는 운명의 도구들.. 2025/12/21 12:51:48
“익시온의 돌아가는 바퀴에 계속 묶여있는 것과 같이, 다나이덴 자매가 밑 빠진 독에 끊임없이 체로 물을 퍼 올리는것과 같으며, 영원한 굶주림과 갈증에 시달리는 탄탈로스와도 같은”... 그 것. 2025/11/26 17:05:50의지와 표상의로서의 세계. 대충 일독을 하였다. 감흥은 크지 않았다. 베다를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다가, 뭐,, 굳이?… 하기도 하고… 오! 비루나여!! 2025/11/28 05:01:39
땅부자, 설악산 신흥사.. pic.x.com/oIbuLKCOlt
2025/11/16 설악산 울산바위 pic.x.com/811qRlhGjd
속초발 서울행 16:10 버스. 승객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이네. 주말에 설악산 여행 동선이 겹친 사람들도 보이는거 같고.. 속초에서 16:10에 출발한 버스가 강남고터에 20:10경 도착. 네 시간 걸렸다.
문막 반계리 은행나무,,, pic.x.com/U41Ssbydba 09:08:49

(동영상)![]()
2025/11/14 문막 반계리 은행나무 pic.x.com/A1LvbgjLCf
2025/11/14 원주 연세대 캠퍼스 주변 저수지길 산보 pic.x.com/hYjSTKgM99
2025/11/14 치악산 구룡계곡 산보 pic.x.com/nBB5CRLo63
원주 들렀다 속초 대포항에 왔다 pic.x.com/SEWYV6Ncvf
고향집 강아지 별이... 2012년 7월 29일 작은 형님이 아는 분에게 분양 받아 시골집에 처음 데려왔을 때의 모습.
열심히 뛰어다니며 풀뜯어 먹던 한별이. 목이 말랐는지 논에서 물을 벌컥벌컥. posted at 13:01:37 2013/05/19

한별이 이놈 몸집만 컸지, 아직 겁 많은 애야. 조그마한 도랑이나 둔덕을 못 넘어 낑낑대는 모습이란... posted at 15:40:54 2013/06/08

고향집 진도개, 한별이... posted at 16:47:07 2015/02/18

별이와 산책... posted at 16:26:31 2015/12/12
별이와 산책길,,, 마을 입구 소나무 posted at 11:58:14 2015/12/13

별이와산책... posted at 09:13:51 2016/05/01
별이와 산책. 열심히 풀냄새를 맡고 있는... posted at 09:00:14 2016/09/14
조그마한 밭두렁에서 도로로 뛰어 내리는데, 점프를 해본적 없어서 그런지, 착지하는 순간 네발을 대자로 벌려 철퍼덕ㅎ 다이빙하듯 뱃가죽으로 착지ㅎㅎ posted at 09:02:28 2016/09/14
그동안 묶여만 있던 별이를, 제각으로 데리고와, 자유롭게 돌아다니라고 풀어 주었다. posted at 15:12:01 2017/05/03
별이와 함께 산책하다, 할머니 묘소에 들렀는데,, 꽃다발은 시들어 말라 있고, 옆에 조그맣게 이쁜 보라색 꽃이 피었다. posted at 16:21:32 2017/05/03
할아버지 손톱 깍아 드리고, 얼마 남지 않은 백발 머리 깎아 드리고, 세탁기에 몇 가지 빨래감 넣어 돌리고 난 후, 별이와 함께 산보를 나간다. posted at 08:10:30 2017/05/04
별이는 뒷산 오르며 흔적도 남기도, 풀도 한입 가득 뜯어 먹고,, 매일 묶여 있다가 처음 와보는 산길이 고단할텐데 잘 따라 온다. posted at 08:45:01
낯선 환경을 열심히 탐색 중... posted at 08:48:39 2017/05/04
지천에 고사리네,, 빈손으로 와서 고사리를 담을 봉다리가 없어, 그냥 한손에 들고 갈 만큼만 꺽었다. 별이가 고사리를 탐내며 한두개 훔쳐 먹었다. posted at 10:20:00 2017/05/04
(침령산성) 우물터 주변에서 어슬렁거리는 별이. 아마, 별이는 오늘 태어나 처음으로 겪는 힘든 산보길 이었을 것. 워낙 겁많은 겁보라서 가끔씩 어려운 길에선 낑낑거리며 제대로 따라오지도 못함ㅎ posted at 12:00:23 2017/05/04
산책 삼아 데려온 별이는, 고수가 맛있는지,, 어머니가 뽑아논 고수 무더기에서 고수를 하나 빼내어 뜯어 먹는다. 향내음이 가득하다. posted at 16:53:03 2017/10/02
“대추가 엄청 맛있네”하며 대추를 따서 먹으니, 별이는 땅에 떨어진 대추알을 우걱우걱 씹어 먹는다. 씨는 뱉지도 않고 삼킨다. 희한한 놈일세... posted at 16:57:36 2017/10/02
별이. 산책겸 나선 할머니 산소에서.. posted at 14:18:36 2018/05/07
히히힣... posted at 14:19:06 2018/05/07
무덤가의 예쁜 꽃 사진찍고 있는데,, 별이, 엉덩이 들이 밀며 꽃나무 속으로 헤집고 들어감😸😸 posted at 15:18:00 2019/05/04
성묘 다녀옴. 별이가 산소따라다니며 조상님 대신 절을 받았다ㅎ posted at 10:58:15 2019/09/13
평생 1m 쇠사슬에 묶여 사는 별이 데리고 성묘길.. 이런때 아니면 하루 종일 매어 있는 시골 견생ㅠ posted at 10:51:55 2020/10/01
별이 데리고 성묘 갔다 왔는데,, 별이가 비쩍 마르고, 늙어서 그런지 기력도 딸리는 거 같다. posted at 12:47:07 2021/02/12
아침밥 먹고 지금까지 들깨 타작 posted at 09:58:40 2021/10/10
별이는 재밌는 놀이 인줄 알고, 위험한데도 도리깨질 하는데로 자꾸 파고 들어 작업 방해… pic.twitter.com/b8ubyt7Ko3 (동영상) posted at 10:01:05 2021/10/10
별이.. 그동안 묶여 있다 어제 오늘 산책도하고 성묘도 같이 다녀오고,, 피곤한지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ㅎㅎ posted at 19:27:01 2022/09/10
별이,, 그 동안 1m 쇠줄에 묶여 살았는데, 이젠 목줄은 풀렸지만 철장에 갇혀 있네. 작은 형님이 돈 들여 뒷밭에 케이지를 설치하였다 한다. posted at 10:31:06 2023/05/24
집에서 뒷밭으로 난 창문을 열어 놓고 내다보니, 별이가 집 방향으로 앉아 집을 감시하고 있다ㅎㅎ 왔는데 산책도 안 시켜주니 인간이 뭐 하나 두눈 뜨고 지켜보는 듯... ㅎㅎ posted at 11:35:47 2023/05/24
고향집 별이가 너무 늙어 이제 일어 서고 앉는 것도 힘들어 하네... 옛 사진기록 찾아보니 2012년 7월 29일에 시골집에 데려 욌으니.. 어언 12년. 할머니... posted at 17:16:24 2024/02/09
** 늙어가면서 관절염과 병환으로 세상을 떠난 별이. Rest In Peace.. 미안해, 살아 있을때 고향가면 좀더 친하게 인사하고 산책가며 놀아줬어야 하는데... 뒤늦은 후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