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썼는지 한번 읽어보자. 의지와 표상의로서의 세계. 쇼펜하우어 Die Welt als Wille und Vorstellung . Arthur Schopenhauer pic.x.com/9ZY7B55B1A 2025/10/22 08:03:45
“제우스의 천체도 인간의 죄를 적어 두기에는 그리 크지 않아, 그도 그것을 훓어보고 각자에게 벌을 내릴 수 없구나!” 2025/11/21 12:53:23
필연성과 우연이라는 운명의 도구들.. 2025/12/21 12:51:48
“익시온의 돌아가는 바퀴에 계속 묶여있는 것과 같이, 다나이덴 자매가 밑 빠진 독에 끊임없이 체로 물을 퍼 올리는것과 같으며, 영원한 굶주림과 갈증에 시달리는 탄탈로스와도 같은”... 그 것. 2025/11/26 17:05:50의지와 표상의로서의 세계. 대충 일독을 하였다. 감흥은 크지 않았다. 베다를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다가, 뭐,, 굳이?… 하기도 하고… 오! 비루나여!! 2025/11/28 05: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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