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This Blog

Friday, November 28, 2025

책,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Die Welt als Wille und Vorstellung』 by Arthur Schopenhauer

뭐라 썼는지 한번 읽어보자. 의지와 표상의로서의 세계. 쇼펜하우어 Die Welt als Wille und Vorstellung . Arthur Schopenhauer pic.x.com/9ZY7B55B1A 2025/10/22 08:03:45


“제우스의 천체도 인간의 죄를 적어 두기에는 그리 크지 않아, 그도 그것을 훓어보고 각자에게 벌을 내릴 수 없구나!” 2025/11/21 12:53:23

필연성과 우연이라는 운명의 도구들.. 2025/12/21 12:51:48

“익시온의 돌아가는 바퀴에 계속 묶여있는 것과 같이, 다나이덴 자매가 밑 빠진 독에 끊임없이 체로 물을 퍼 올리는것과 같으며, 영원한 굶주림과 갈증에 시달리는 탄탈로스와도 같은”... 그 것. 2025/11/26 17:05:50

의지와 표상의로서의 세계. 대충 일독을 하였다. 감흥은 크지 않았다. 베다를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다가, 뭐,, 굳이?… 하기도 하고… 오! 비루나여!! 2025/11/28 05:01:39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