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말을 몰아 팔당으로.. 아침 바람에 손발끝이 얼럴하다 09:48:38
에봉산을 오르고 있다. 독감으로 몸이 쇠해져 기력이 달리네. pic.x.com/eOluftJcCz 11:47:54
wj과 예봉산 임도길 타고 내려와 팔당에서 14:00경 늦은 점심겸 낮술하고 16:30경 헤어져 한강길을 따라 집으로... 날이 아침이나 아까 산에서 보다 포근해 진듯하다. 슬렁슬렁 달리는데, 어둠이 젖어드는 풍경과 바람이 포근한 느낌이다. 17:55:10
2025/11/29 예봉산 라이딩 strava.app.link/9jlLS6HHHYb pic.x.com/9YgHI0lGOL
서릿발과 얼음이 살짝 덮힌 산길. 독감여파로 몸이 쇠해져 기력이 달렸다. 10:30 하남스넥카에서 만나 운길산역 근처 돌미나리집쪽으로 올라 14:00 팔당역으로 복귀. 팔당역 근처에서 늦은 점심겸 낮술하고 16:30 집으로 복귀. 낮에는 손발끝이 시렸으나, 집에 돌아오는 저녁길은 포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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